die Zeche zahlen

(불쾌한) 대가를 치르다; 종종 남이 초래한 것에 대해 뒷감당을 하다

어원

'Zeche'는 원래 '공동 사업을 위한 규정, 공동 부담금'을 뜻했고, 후에 여관에서의 공동 계산서를 가리키게 되었다. 문자 그대로의 표현 'die Zeche zahlen'(여관 계산서를 치르다)은 16세기부터 확인되며, 이후 비유적으로 쓰이게 되었다.

출처

구성 요소

이 표현에 포함된 단어

이 단어를 사용하는 문법

예문

  • Die Banken haben spekuliert, und am mussten die die Zeche .

    은행들이 투기를 벌였고, 결국 그 대가는 납세자들이 치러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