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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화법조동사 (화자의 태도)

Subjektive Modalverben (Sprecherhaltung)

화자기 객관적 능력/의무가 아니라 자신의 입장, 즉 확신의 정도나 주장의 출처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법조동사.

구조

dürfte/müsste/könnte (Vermutung) - sollen/wollen (Fremdbehauptung)

dürfte/müsste/könnte (추측) - sollen/wollen (제3자의 주장)

상세

품사
법(서법)
말투
격식체/서면체

설명

개념: 주관적 화법조동사(subjektive Modalverben)는 객관적인 능력이나 의무가 아니라 화자의 태도를 나타냅니다. 즉 확신의 정도(인식적, epistemic)를 나타내거나 주장의 출처(전달적, reportative)를 나타냅니다.

두 가지 기능:

  • 인식적(가능성): muss/müsste (거의 확실) > dürfte (개연성 높음) > könnte/kann (가능성) > mag (양보적). 예: Sie müsste längst angekommen sein. (그녀는 이미 도착했을 것이다.)
  • 전달적(주장의 출처): sollen = 제3자가 그렇게 주장한다(흔히 소문): Das Medikament soll helfen. (그 약이 효과가 있다고 한다.) wollen = 주체 스스로 그렇게 주장한다(흔히 의심받음): Er will nichts gewusst haben. (그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주장한다.)

예문:

  • Der lange verschollene Forscher soll in einem Dorf gesehen worden sein. - 오랫동안 실종되었던 그 연구자가 한 마을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 Das dürfte stimmen. - 그건 아마 맞을 것이다.
  • Der Zeuge will alles gesehen haben. - 그 증인은 모든 것을 보았다고 주장한다.

흔한 실수: sollen(다른 사람이 주장함)과 wollen(주체 자신의, 의심받는 주장)을 구별해야 합니다. 주관적 muss(논리적 결론: "틀림없이 그럴 것이다")를 객관적 muss(의무: "해야 한다")와 혼동하지 마세요. 과거형은 haben/sein + Partizip II + Modal-Infinitiv 구조를 씁니다.

주관적 화법조동사 (화자의 태도) 소개

화자기 객관적 능력/의무가 아니라 자신의 입장, 즉 확신의 정도나 주장의 출처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법조동사.

확신도 척도: muss/müsste(거의 확실) > dürfte(개연적) > könnte/kann(가능) > mag(양보적). 전언법: sollen = 제3자의 주장(„Das Medikament soll helfen“); wollen = 주어 자신의(의심스러운) 주장(„Er will nichts gewusst haben“).

주의

„sollen“ = 다른 사람이 그렇다고 주장함(불확실한 전언); „wollen“ = 주어 자신이 그것을 스스로 주장함(종종 의심받음). 주관적 „muss“(논리적 결론)와 객관적 „muss“(의무)를 혼동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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