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 machen Sachen
뜬금없는 농담식 추임새 - 대략 '뭐, 그런 일도 있지 / 여기 무슨 일이야' 정도의 의미
어원
'Was machen Sachen?'은 2012년 쾰른에서 진행된 TV Total의 거리 인터뷰에서 유래했다. 윤년에 관한 설문 중 한 나이 지긋한 여성이 대화에 끼어들며 알쏭달쏭한 말인 'Was machen Sachen?'으로 대답한 것이다. 그녀는 그저 대화에 참여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2012년 검색량이 정점을 찍은 뒤 관심이 사그라들었지만, 2019년경부터 인터넷 밈으로 다시 인기를 얻어 이후 뜬금없고 우스꽝스러운 추임새로 쓰이고 있다.
구성 요소
이 표현에 포함된 단어
이 단어를 사용하는 문법
- 과거형(Präteritum) 'musste' (müssen)Präteritum 'musste' (müssen)
- 과거형(Präteritum) 'wollte' (wollen)Präteritum 'wollte' (wollen)
- 과거형(Präteritum) 'durfte' (dürfen)Präteritum 'durfte' (dürfen)
- 과거형(Präteritum) 'sollte' (sollen)Präteritum 'sollte' (sollen)
- 전치사부사와 의문사 (darauf/worauf)Präpositionaladverbien und Fragewörter (darauf/worauf)
- 'als ob' / 'als' 비현실 비교절Irreale Vergleichssätze mit 'als ob' / 'als'
예문
„Ich hab aus in den getan.“ – „Hahaha, was Sachen!“
"실수로 커피에 소금을 넣었어." "하하하, 별일이 다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