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n sauren Apfel beißen
울며 겨자 먹기로 참다; 쓴맛을 감수하다
어원
마르틴 루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아주 오래된 관용구다. 이 이미지는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신 사과처럼) 불쾌한 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이다.
구성 요소
이 표현에 포함된 단어
anfangen· 시작하다, 시작한다der Apfel· 사과beißen· 물다müssen· 반드시 해야 한다nichts· 아무것도 아니다nochmal· 다시vorne· 앞에, 전면에
이 단어를 사용하는 문법
- 규칙 비교급 (-er + als)Komparativ regelmäßig (-er + als)
- 최상급 (am …-sten)Superlativ (am …-sten)
- 동등비교 so … wieVergleich mit so … wie
- 동사 'schmecken' (+ 여격)Verb 'schmecken' (+ Dativ)
예문
Es hilft , wir in den sauren und von .
어쩔 수 없이 쓴 약을 삼키는 셈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