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의 범위: 문장부정 대 부분부정
Skopus der Negation: Satz- vs. Sondernegation
„“의 위치가 그 작용 범위를 결정한다. 중간영역 끝에 오면 문장 전체를 부정하고, 특정 성분 앞에 오면 그 성분만을 부정한다.
구조
Satznegation: „nicht“ am Mittelfeldende ↔ Sondernegation: „nicht“ vor dem Fokus (…, sondern …)
문장 부정: 중간영역 끝의 „nicht“ ↔ 부분 부정: 초점 앞의 „nicht“ (…, sondern …)
상세
- 품사
- 통사론
- 말투
- 격식체/서면체
설명
nicht의 위치가 그것이 부정하는 대상(범위, scope)을 결정합니다.
전문(全文) 부정(Satznegation): nicht는 중간 필드의 끝, 즉 우측 동사 괄호 바로 앞에 위치하며 명제 전체를 부정합니다.
- Er hat das Angebot nicht abgelehnt. - 그는 그 제안을 거절하지 않았다.
- …, weil er das Buch nicht gelesen hat. - …왜냐하면 그가 그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분 부정(Sondernegation): nicht는 초점이 되는 요소 바로 앞에 위치하며 그 부분만을 부정합니다. 보통 sondern으로 이어집니다.
- Er hat nicht das Angebot abgelehnt, sondern die Bedingungen. - 그가 거절한 것은 제안이 아니라 조건이었다.
- Wir treffen uns nicht heute, sondern morgen. - 우리가 만나는 것은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다.
그래서 Die Kommission hat den Vorschlag nicht abgelehnt는 거절이라는 행위 전체를 부정하는 반면, nicht를 앞으로 옮기면 초점이 좁아집니다.
흔한 실수:
- nicht를 너무 일찍 두어서 의도치 않게 성분 부정을 만드는 것.
- 기대되는 sondern 이어짐 없이 성분 부정을 사용해서 대조가 불명확해지는 것.
부정의 범위: 문장부정 대 부분부정 소개
„“의 위치가 그 작용 범위를 결정한다. 중간영역 끝에 오면 문장 전체를 부정하고, 특정 성분 앞에 오면 그 성분만을 부정한다.
문장 부정(Satznegation): „“가 중간장(Mittelfeld)을 닫으며, 오른쪽 문장 틀 바로 앞에 온다. 특수 부정(Sondernegation): „nicht“ + 강조되는 요소이며, 보통 „sondern“으로 이어진다.
주의
문장 부정: „nicht“가 중간영역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동사부 바로 앞에 온다(„…, weil er das Buch nicht gelesen hat“). 성분 부정: „nicht“가 초점이 되는 요소 바로 앞에 온다(„nicht heute, sondern mor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