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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동사의 현재완료(Perfekt)

Perfekt trennbarer Verben

분리동사는 과거분사에서 접두사와 어간 사이에 -ge-를 삽입한다: aufmachen → hat aufgemacht.

구조

Vorsilbe + ge + Partizipstamm (auf-ge-macht) + haben/sein

접두사 + ge + 분사 어간(auf-ge-macht) + haben/sein

상세

품사
시제
단어 유형
현재완료시제 (Perfekt)
말투
표준체

설명

분리동사는 과거분사()를 만들 때 분리 전철과 어간 사이에 -ge-를 넣고, 이를 한 단어로 붙여 쓴다. 이렇게 만들어진 분사는 조동사 haben 또는 sein과 함께 쓰인다.

형태는 다음과 같다: 전철 + ge + 분사 어간.

부정형분사형
aufmachenaufgemacht
einkaufeneingekauft
anrufenangerufen
fernsehenferngesehen

분사는 문장 끝에 오고, 인칭변화한 조동사는 두 번째 자리에 그대로 남는다.

  • Ich habe die Tür aufgemacht. - 나는 문을 열었다.
  • Wir haben gestern eingekauft. - 우리는 어제 장을 봤다.
  • Sie hat ihre Freundin angerufen. - 그녀는 친구에게 전화했다.

흔한 실수: -ge-는 단어 안에 들어가지, 앞에 붙지 않는다 - aufgemacht가 맞고, geaufmacht는 틀리다. 항상 한 단어로 붙여 쓰고, 완료형에서 전철을 분리하지 말 것.

분리동사의 현재완료(Perfekt) 소개

분리동사는 과거분사에서 접두사와 어간 사이에 -ge-를 삽입한다: aufmachen → hat aufgemacht.

aufmachen → aufgemacht, einkaufen → eingekauft, anrufen → angerufen. ge-는 접두어와 분사 어간 사이에 들어가며, 전체가 한 단어이다.

주의

분리 접두사는 분사에 그대로 붙어 있고 ge-는 그 안에 들어간다: 'aufgemacht', 'eingekauft', 'angerufen' - 한 단어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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