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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를 위한 도치와 문두 전치

Inversion zur Emphase und Spitzenstellung

목적어, 부사어, 종속절을 강조를 위해 전장(Vorfeld, 문장 첫 자리)에 두어 주어-동사 도치를 일으키는 것.

구조

[Objekt / Nebensatz / Adverbial] + finites Verb + Subjekt …

[목적어 / 종속절 / 부사어] + 정동사 + 주어 …

상세

품사
통사론
말투
격식체/문어체

설명

독일어에는 주문장에서 정동사가 두 번째 자리에 온다는 엄격한 규칙이 있다. 하지만 첫 번째 자리(Vorfeld)는 자유롭다. 주어가 아닌 다른 요소(목적어, 부사어, 또는 부문장 전체)를 그 자리에 두면 그것이 강조되고 주어-동사 도치가 일어난다. 즉 주어가 동사 뒤로 이동한다.

  • Diesen Vorwurf wies der Minister mit Nachdruck zurück. - 이 비난을 장관은 단호히 부인했다. (목적어 전치)
  • Was er versprach, hielt er nie. - 그가 약속한 것을 그는 결코 지키지 않았다. (부문장 전치)
  • Nur selten gelingt ein solcher Wurf. - 그러한 쾌거는 좀처럼 성공하지 않는다. (부사어 전치)

전치된 요소는 주제 또는 대조적 초점으로 표시되며, 이는 세련되고 수사적으로 의식적인 문체의 특징이다.

흔한 실수:

  • Vorfeld에 두 개의 성분을 두는 것. 오직 하나만 허용된다(Gestern im Park spielten Kinder는 틀렸다 - 하나만 골라야 한다).
  • 전치 후에도 일반 어순을 유지하는 것(Diesen Vorwurf der Minister wies zurück가 아니라 … wies der Minister zurück이 맞다).
  • 과도한 전치로 모든 문장이 목적어로 시작하는 것. 진정한 강조가 필요할 때만 사용해야 한다.

강조를 위한 도치와 문두 전치 소개

목적어, 부사어, 종속절을 강조를 위해 전장(Vorfeld, 문장 첫 자리)에 두어 주어-동사 도치를 일으키는 것.

독일어는 첫 번째 자리에 어떤 단일 성분이든 올 수 있게 한다. 목적어나 종속절 전체를 앞으로 보내면 그것이 부각되고 주어-동사 도치가 일어나는데, 이는 세련된 문체의 특징이다.

주의

전장에는 오직 하나의 성분만 올 수 있으며, 정동사는 두 번째 자리를 유지한다. 전치는 그 요소를 주제 또는 대조 초점으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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