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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불변화사 'selbst'
Fokuspartikel 'selbst'
명사 앞에서 'selbst'는 'sogar'처럼 '~조차도'를 뜻한다.
구조
selbst + fokussiertes Element (= sogar)
selbst + 초점 요소 (= sogar)
상세
- 품사
- 불변화사
- 단어 유형
- 초점 불변화사
- 말투
- 표준체
설명
정의. 명사구 앞에 놓이면 selbst는 even을 뜻하는 초점사이며, sogar와 의미가 동일하다. (명사 뒤에 놓이면 selbst는 "-self(그 자신)"라는 뜻으로, 다른 용법이다.)
작동 방식. 초점사 selbst는 강세를 받으며 초점이 되는 요소 앞에 온다.
- Selbst die Experten waren ratlos. - 전문가들조차 어찌할 바를 몰랐다.
- Selbst bei Regen joggt er. - 그는 비가 와도 조깅을 한다.
- Das versteht selbst ein Kind. - 그것은 아이조차 이해한다.
흔한 실수. 가장 큰 함정은 위치다. Selbst der Minister kam은 장관조차 왔다는 뜻(초점)이고, Der Minister kam selbst는 장관이 직접 왔다는 뜻(강조사)이다. 이 둘을 바꾸어 쓰면 안 된다. 의미상 명사 앞의 selbst와 sogar는 서로 바꿔 쓸 수 있지만, selbst가 조금 더 격식체로 느껴진다.
초점불변화사 'selbst' 소개
명사 앞에서 'selbst'는 'sogar'처럼 '~조차도'를 뜻한다.
강조하려는 요소 앞에서 'selbst' = '심지어'(= sogar).
주의
초점 'selbst'(요소 앞)는 '~조차도'를 뜻한다. 명사 뒤에 오는 'selbst'는 '자신'을 뜻하는 다른 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