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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치사 'bis'
Temporale Präposition 'bis'
'bis'('…까지')는 어떤 기간의 종료 시점을 나타낸다.
구조
bis + Zeitpunkt (Endpunkt)
bis + 시점 (종료 시점)
상세
- 품사
- 전치사
- 단어 유형
- 시간 전치사
- 말투
- 표준체
설명
개념. bis는 ~까지를 뜻하며 한 기간의 종점을 나타냅니다.
사용법. 시각, 요일, 날짜와 함께 쓸 때 bis는 관사 없이 직접 사용됩니다: bis Montag (월요일까지), bis acht Uhr (여덟 시까지), bis morgen (내일까지). 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보통 bis zu(m) / bis zur로 결합됩니다: bis zum Wochenende (주말까지). von과 짝을 이루어 기간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von Montag bis Freitag.
예문.
- Ich warte bis acht Uhr. - 나는 여덟 시까지 기다린다.
- Ich arbeite von Montag bis Freitag. - 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한다.
흔한 실수. 단독으로 쓰이는 시각이나 요일 앞에서는 bis만 쓰고 (bis Freitag), 관사 앞에서는 zu를 추가하세요 (bis zum Abend가 맞고, bis dem Abend는 틀립니다).
시간 전치사 'bis' 소개
'bis'('…까지')는 어떤 기간의 종료 시점을 나타낸다.
종점을 나타낸다; 시각이나 요일과 직접 함께 쓰인다(bis Freitag).
주의
'bis'는 시각이나 요일과 직접 함께 쓰인다: 'bis Montag', 'bis acht Uhr'. 관사가 있을 때는 흔히 'bis zu(m)'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