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 필요해, 배짱이!(직역하면 '알이 필요해' - 경기장에서 더 큰 용기를 촉구한 칸의 외침)Eier, wir brauchen Eier!2003
골키퍼 올리버 칸이 동료 선수들에게 용기와 투지가 부족하다고 질책했던 유명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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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오랫동안 골키퍼로 뛴 올리버 칸은 2003년 11월, 팀의 실망스러운 패배 이후 이 말을 남겼다. 그가 말한 „Eier“(직역하면 '알')는 구어적으로 배짱, 용기, 추진력을 뜻하며 - 그는 동료들이 너무 소극적으로 뛰었다고 느꼈던 것이다. 이 발언은 곧바로 유행어가 되었고, 오늘날까지도 더 큰 투지와 의지를 요구할 때 쓰인다.
알아둘 점
-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골키퍼 중 한 명인 올리버 칸이 남긴 말이다. - Stammt von Oliver Kahn, einem der bekanntesten deutschen Torhüter.
- „Eier haben“은 구어로 '배짱/용기가 있다'는 뜻이다. - „Eier haben“ heißt umgangssprachlich „Mut/Mumm haben“.
- 오늘날에는 (종종 농담조로) 더 열심히 하라는 요구로 사용된다. - Wird heute (oft scherzhaft) als Aufforderung zu mehr Einsatz benutzt.
- 독일 축구 명언의 고전이다. - Ein Klassiker der deutschen Fußball-Zitate.
자, 얘들아 - 배짱, 우리한테 필요한 건 배짱이야!
Kommt schon, Jungs – Eier, wir brauchen E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