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칸Oliver Kahn*1969
올리버 칸은 독일의 전 축구 골키퍼로, '타이탄'이라는 별명으로 FC 바이에른 뮌헨과 국가대표팀의 전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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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은 1994년부터 2008년까지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며 리그 우승 여덟 번과 2001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루었다. 2002년 월드컵에서는 독일이 결승에서 패했음에도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한 유일한 골키퍼가 되었다. 그의 별명 '타이탄'은 그의 강한 승부욕과 경기장에서의 격렬함을 상징한다. 이후 텔레비전 축구 해설자로 활동했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 FC 바이에른의 이사회 의장을 지냈다.
알아둘 점
- FC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축구협회 대표팀의 골키퍼 전설 - Torwart-Legende des FC Bayern München und der DFB-Nationalmannschaft
- 2002년 월드컵 최우수 선수 골든볼 - Goldener Ball als bester Spieler der WM 2002
- FC 바이에른과 함께한 2001년 챔피언스리그 우승 - Champions-League-Sieg 2001 mit dem FC Bayern
- 강한 의지와 승부욕을 나타내는 별명 '타이탄' - Spitzname 'Titan' für Willensstärke und Ehrgeiz
- 명대사 'Eier, wir brauchen Eier!'로 유명 - Berühmt für den Spruch 'Eier, wir brauchen Eier!'
배짱이 필요해, 배짱이!(직역하면 '알이 필요해' - 경기장에서 더 큰 용기를 촉구한 칸의 외침)
Eier, wir brauchen E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