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 Semmel
작은 밀빵, 롤빵 (오스트리아, 바이에른) - 표준 독일어: das Brötchen
어원
'Semmel'은 중고지 독일어 'semel(e)'를 거쳐 라틴어 'simila'(곱게 간 밀가루)에서 나왔다. 바이에른과 오스트리아에서 흔한 단어이며, 북부 독일에서는 'Brötchen', 베를린에서는 'Schrippe', 바덴-뷔르템베르크의 일부 지역에서는 'Weckle'이라고 한다.
구성 요소
이 표현에 포함된 단어
예문
Ich hätte Semmeln, .
세 개의 롤빵을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