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비엔나, 일상용어) - 표준 독일어로는 'die Straßenbahn'
비엔나 전차의 종소리를 흉내낸 의성어에서 비롯되었으며, 공식적으로는 'Straßenbahn'이지만 일상 회화에서는 거의 항상 'Bim'이라고 불린다.
Nimm die Bim bis zum Ring.
링 거리까지 트램을 타세요.